출시 준비 중 · 아직 판매하지 않습니다

내 책장에 묻는다

집에 있는 종이책을 내 기기에서 디지털 서재로 옮기고, 그 책 전체에 질문하세요. 답에는 어느 책 어디에서 나온 말인지가 함께 나옵니다.

출시 소식 받기
공부는 어떻게 하라고 하나요?
배우기만 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라는 말과, 배움을 멈추지 말라는 말이 나옵니다.
  • 논어 · 위정편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 순자 · 권학편學不可以已배움은 멈추어서는 안 된다.
예시 화면입니다.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고전으로 만들었고, 실제 제품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번역은 이해를 돕기 위해 붙였습니다.

AI는 계속 좋아지는데, 내 책은 아직 종이에 있습니다

오래 모은 책에는 내가 고르고 읽어 온 지식이 있습니다. 지금은 AI가 그 책을 볼 수 없고, 나도 어느 책에 무슨 말이 있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내 책을 근거로 답합니다

일반 AI의 답은 어디서 온 말인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나의책장은 내 서재 안에서 구절을 찾아 출처와 함께 보여 줍니다.

서재 전체를 한곳에 둡니다

일반 AI 노트 도구는 올릴 수 있는 문서 수와 크기에 한도가 있습니다. 나의책장은 수천 권짜리 서재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AI가 바뀌어도 서재는 남습니다

내 파일은 내 기기에 남고 표준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게 만듭니다. 더 좋은 AI가 나오면 그때 그 AI에 연결하면 됩니다.

책도, 스캔도, 파일도 내 손에 있습니다

나의책장은 책을 받아 대신 스캔하지 않습니다. 스캔부터 질문까지 내 기기에서 이루어지고, 회사 서버에는 회사가 읽을 수 없는 암호문만 갑니다.

내 집, 내 기기

  1. 등록책의 ISBN을 찍으면 서지 정보가 채워집니다.
  2. 스캔내가 소유한 책을 내 스캐너로 스캔합니다.
  3. 인식글자 인식과 압축, 색인을 기기 안에서 돌립니다.
  4. 질문서재를 검색하고, 내 AI에 연결해 묻습니다.
암호문만
건너감

나의책장 서버

내 키로 잠근 동기화 파일서지 정보 조회앱 갱신

외부 AI 연결은 내가 켤 때만 작동하고, 그때 찾은 구절은 내가 고른 AI 회사로 전송됩니다. 회사 서버를 거치지 않는 연결 방식을 검증하고 있으며, 출시 때 지원 범위를 공개합니다.

하지 않기로 정한 일

저작권자의 권리와 내 독서 기록을 지키기 위해 처음부터 빼 둔 기능입니다.

출시 예정 가격

출시 전 계획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은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서재
월 10,000원

1,000권까지. 앱, 기기 안 검색, 암호화 동기화를 포함합니다.

큰 서재
1,000권마다 월 5,000원 추가

1,000권을 넘는 서재에 더합니다.

스캐너 묶음
가격은 출시 때 공개

책 크기에 맞는 스캐너와 필요한 도구를 고르기 쉽게 묶어 판매합니다. 이미 스캐너가 있으면 필요 없습니다.

표시 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준입니다. 저작권자의 동의가 있거나 권리 문제가 없는 자료(직접 쓴 책, 회사 자체 문서, 보호기간이 끝난 자료)의 스캔은 권리를 확인한 뒤 맡는 별도 서비스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먼저 알아 두실 것

스캔을 대신 해 주지 않나요?
해 드리지 않습니다. 권리자의 허락 없이 돈을 받고 책을 스캔해 주는 일은 저작권 침해 소지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편한 방법보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스캔은 얼마나 걸리나요?
스캐너와 책에 따라 다릅니다. 휴대용 스캐너 사용자가 권당 5~10분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많이 읽는 책부터 천천히 쌓아 가는 서재로 생각해 주세요.
책을 잘라야 하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자르면 낱장 급지 스캐너로 빠르게 스캔할 수 있고, 자르지 않으려면 거치형 스캐너로 더 천천히 스캔합니다. 내 책이니 내가 정합니다.
스캔한 책은 버려도 되나요?
스캔본만 남기고 책을 팔거나 나눠 주면 사적 이용의 근거가 약해집니다. 나의책장은 책을 처분하면 그 책의 파일도 지우는 것을 이용 조건으로 삼습니다.
이 방식은 합법인가요?
내가 소유한 책을 내 기기로 개인적으로 복제하는 저작권법 제30조의 범위를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다만 이런 서비스를 직접 판단한 판결은 아직 찾지 못했으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근거는 리서치에 공개합니다.
어떤 컴퓨터가 필요한가요?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글자 인식 품질이 좋은 엔진은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실제 스캔본으로 품질을 측정한 뒤 권장 사양을 공개합니다.
서비스가 끝나면 내 파일은요?
파일은 내 기기에 남고, 내 키로 잠겨 있으니 회사가 없어도 내 것입니다. 표준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게 만듭니다.
회사나 사무실에서 쓸 수 있나요?
저작권이 있는 책은 개인의 비업무 이용으로 제한합니다. 회사가 권리를 가진 자체 문서라면 별도로 검토합니다.

출시되면 알려 드립니다

이메일과 서재 규모만 받습니다. 어떤 책을 가졌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사전 신청은 곧 시작합니다.